놀랍게도 한국의 기차역에서는 티켓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별도의 게이트나 직원이 없습니다. 따라서 아래와 같이 승차권, 전광판, 안내방송, 안내표지를 통해 타는 곳을 확인하고 직접 승강장을 찾아가야